반응형 내돈내산9 강북구 슬라임카페 내맘대로 꾸미는 슬라임에 다녀왔습니다~(가오리역) 안녕하세요. 게임하는 김목사, 겜목사입니다. 오늘은 7월 초에 다녀온 강북구에 있는 내맘대로 꾸미는 슬라임이라는 슬라임 카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딸들이 몇개월 전에 처형의 딸인 언니를 통해 슬라임에 대해 알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착하게도 슬라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었고....ㅎ 그 슬라임은 앞으로 있을 우리 가족의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죠... 매일매일 슬라임!! 슬라임 한답니다. 그러다보니 '그래 한 번 가자!' 라고 말하게 되었고, 주변에 있는 슬라임 만드는 곳을 찾아보니, 저희 교회에서 5분만 걸어가면 있는 내맘대로 꾸미는 슬라임이라고 하는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티스토리 제목과 같죠?? 내 맘대로....ㅎㅎ 위치 제가 사는 곳이 강북구이다보니 대부분의 글들이 강북구와 .. 2023. 7. 26. 집에 에어바운스를 빌려보았습니다~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게임하는 김목사, 겜목사입니다. 오늘은 에어바운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에어바운스라함은.... 일종의 튜브인데, 여기에 공기를 계속 주입해가면서 뛰어노는 놀이기구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키즈카페와 같은 곳에 가면 있는 것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집에서 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입니다. 먼저 에어바운스를 보여드릴게요. 이런 것을 에어바운스라고 합니다. 저 뒤편에는 계속적으로 공기를 주입해주는 에어펌프가 돌아가고 있어요. 에어바운스를 빌리는 이유 먼저 에어바운스를 빌리는 이유는 아이들이 뛰어놀게 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빌라, 아파트와 같은 곳에서 살고 있죠. 단독주택보다는 대체적으로 아파트와 빌라에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2023. 7. 25. 부암동 빙수집, 부빙에 가다!! 안녕하세요. 게임하는 김목사, 겜목사입니다. 오늘은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유명한 빙수집인 부빙에 다녀왔습니다. 부빙은 저희 가족이 오랫동안 다니던 빙수집입니다. 몇 년 전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너무 맛있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수시로 가는 곳이죠. 오늘은 알사탕이라고 하는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을 보러 서울숲 씨어터에 갔다가 돌아오는 중에 갑자기 들르게 되었습니다. 두 딸들이 이런 노래를 하더라구요. 윤종신 씨의 팥빙수라는 노래 아시죠?? 제가 가끔 부르는데 이제는 빙수 먹고 싶거나 심심하면 아이들이 부르더라구요.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이 노래를 듣고 부빙에 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기본 정보 정기휴무일 월,화 수~일 13시 오픈 ~ 19시 30.. 2023. 7. 17. 영월 스타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게임하는 김목사, 겜목사입니다. 오늘은 23년 6월 19일에 다녀온 글램핑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오래전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글램핑을 갔었습니다. 그런데 비도 오고 시설도 안좋고 안좋은 기억들만 많아서 다음부터는 글램핑오지말자! 라고 말하며 돌아섰죠. 그런데 날씨가 너무 시원하고 맑은 날들이 계속 되고, 또 아내가 쉬는 날이 다가와서 '어디 놀러갈까?'라는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아내가 하는 말이 '이런날 캠핑을 가야하는데....'라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갔습니다~ 저는 여행을 계획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아내는 계획하는 스타일인데 저와 함께 살다보니 아내도 계획을 하지 않게되었다는 사실.... 그러다보니 저희는 급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아내가 일 끝나고 와서 내일 글.. 2023. 7. 12.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